사일런트도우

Brand

청각장애인의 고용을 가로막는 것은
능력의 한계가 아니라,
소리 중심으로 설계된 노동환경입니다.

제과제빵 자격을 갖추고도 오븐 알람과 타이머를 들을 수 없다는 이유로 전문적인 업무에서 배제되는 현실.
사일런트도우는 이 문제를 개인의 장애가 아닌, 노동환경의 문제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Vision

장애가 장벽이 아닌 경쟁력으로,
장벽없는 미래를 굽다.

Mission

노동환경 개선을 통한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공동체

Slogan

Redesign the Standard.
기준을 다시 설계하다.

Our Perspective

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환경이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

청각장애인의 능력과 전문성을 발견합니다.

환경

사람이 환경에 적응하는 대신, 환경이 사람의 필요를 고려하도록 설계합니다.

일

단순 업무에 머무르지 않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듭니다.

Logo & Character

심볼과 캐릭터에 담긴 이야기

사일런트도우 심볼, 크루아상을 감싼 두 손

손으로 감싼 크루아상

빵을 직접 빚어내는 손의 모습을 심볼에 담았습니다.
만드는 손과 건네는 손. 두 가지 의미가 하나의 모양 안에 함께 있습니다.
워드마크 ‘우’의 받침에는 빛을 닮은 작은 반짝임을 더해, 청각을 넘어
다양한 감각으로 빵을 만드는 베이커의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사일런트도우 로고
사일런트도우 캐릭터, 갈색 수달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수달

수달은 시야가 흐려지는 물속에서도 예민한 손(앞발)과 몸짓으로 주변을 탐색하고 동료와 교감합니다.
소리 대신 촉각과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청각장애인의 모습과 꼭 닮았습니다.

손끝의 감각으로 반죽의 상태를 읽고 빵을 완성하는 청각장애 블랑제.
그 모습을, 커피와 크루아상을 든 이 친근한 캐릭터에 담았습니다.

다양한 포즈의 사일런트도우 수달 캐릭터. 걷기, 인사, 커피와 크루아상을 든 모습, 제빵사 모자를 쓴 모습, 앉아있는 모습

How we work

고용만 바꾸지 않습니다. 일하는 방식을 바꿉니다.

사일런트싱크는 작업 현장의 소리 신호를 시각과 촉각 정보로 전환하는 사일런트도우의 기술입니다.
IoT 작업 조명, 무선 진동 밴드, 대형 모니터 관제가 함께 작동해 소음 없이도 안전하고 정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01

Understand

문제를 발견합니다.
02

Redesign

환경과 직무를 다시 설계합니다.
03

Prove

현장에서 직접 검증합니다.
04

Scale

검증된 모델을 다른 일터로 확장합니다.

Proven Impact

증명된 변화

75%↓

안전사고 건수

불필요한 이동 감소

41%↓

평균 작업오류

공정 명확성 향상

4.6/5.0

협업 만족도

집중도 28%↑

아산나눔재단 비영리스타트업 도전트랙 우수상 수상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보조공학기기 공모 선정

“장애가 제약이 아닌 강점이 될 수 있도록, 포용 HR 솔루션을 만들겠습니다.”

기업 협업 문의